김무진·구본희, 띠동갑 벽에 결국 어긋나나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무진·구본희, 띠동갑 벽에 결국 어긋나나

모두서치 2026-01-06 12:19:15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김무진과 구본희가 나이 차에 대한 고민 속에서 미묘하게 삐그덕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5일 방송된 KBS 2TV '누난 내게 여자야'에서는 '쌍방 호감'이었던 김무진과 구본희가 띠동갑이라는 나이 차 때문에 고민하는 모습이 이어졌다.

김무진은 "현실적으로 사회의 시선을 신경 안 쓰고 만날 수 있을까 걱정했다. 그래도 본희씨가 궁금하고 내가 느꼈던 이 감정대로면 충분히 가능하다"며 여전히 구본희에게 향한 마음을 고백했다.

하지만 구본희는 "지금은 '연하우스' 안에 있으니까 감정이 몰입된 거고, 밖에 나가서는 난 다른 얘기라고 생각한다"며 조심스러운 마음을 내비쳤다.

이에 김무진은 "무슨 선택을 해도 난 이해하고 존중할 거다"라고 답했다.

그렇게 어색한 분위기 속 마무리된 데이트를 본 한혜진은 "굉장히 중립적인 말에 본희씨도 묘한 표정을 지었다. 나한테 늘 표현해주던 남자가 마지막에 날 이렇게 대한다고?"라며 김무진의 반응에 당황했다.

황우슬혜는 "좀 잡아 주길 바라는 마음도 있었을 것 같다"며 아쉬워했다.

진실게임 시간에는 구본희가 "같은 결의 사람에게 더 끌린다"고 말했고 김무진과 김상현 모두 묘한 표정으로 감정을 숨겼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