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민주당 전북도당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윤준병 전북도당 위원장./윤준병 사무실 제공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정읍.고창, 전북특별자치도당 위원장)이 2026년 새해 첫 월요일부터 민생과 경제, 공정한 지방선거 준비를 아우르는 촘촘한 일정을 소화하며 본격적인 새해 정치 행보에 나섰다.
지난 5일 민주당 전북도당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윤준병 전북도당 위원장./윤준병 사무실 제공
윤 위원장은 1월 5일 전북특별자치도당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당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전북의 변화와 도약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어 열린 '2026 전북경제인 신년인사회 및 전북경제대상 시상식'에서는 지역 경제인들과 만나 전북 경제의 현재를 진단하고, 위기 극복과 지속 가능한 성장 방안에 대해 소통했다.
같은 날 윤 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지방 선거기획단 오찬 간담회를 주재하며,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의 공정하고 투명한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정책 경쟁 중심의 선거, 도민 신뢰를 얻는 선거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지난 5일 민주당 전북도당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윤준병 전북도당 위원장./윤준병 사무실 제공
윤준병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지방선거는 지역의 오늘을 평가하고 내일을 결정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 관리야말로 민주 주의의 출발점이며, 이를 통해 민주당이 도민의 신뢰 속에 다시 한 번 선택받을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선거를 위한 선거가 아니라, 전북의 미래를 설계하는 선거가 되도록 도당이 중심이 되어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윤 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농해수 정조위원회 회의와 당 대표-농해수 의원 만찬 간담회에도 참석해 농업·해양·수산 분야의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지난 5일 민주당 전북도당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윤준병 전북도당 위원장./윤준병 사무실 제공
농해수위원회 소속 국회의원으로서 농어업인의 소득 안정과 지속 가능한 농어촌 정책 마련을 위한 입법·정책 논의에 적극 참여하며 현장과 중앙을 잇는 가교 역할을 이어갔다.
윤준병 위원장은 "정읍과 고창을 비롯한 전북 전 지역의 민생을 가장 먼저 살피는 정치,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해결하는 정치'를 실천하겠다"며 "농업과 지역경제, 균형발전을 축으로 전북의 내일을 차분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윤준병 전북특별자치도당 위원장은 '주전자 정치' '토방 정치', '올바른 정치'를 기치로 지역에 뿌리내린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새해에도 전북의 미래를 향한 실질적 변화와 성과 창출에 주력할 계획이다.
지난 5일 민주당 전북도당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윤준병 전북도당 위원장./윤준병 사무실 제공
정읍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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