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미성 기자] iM뱅크(아이엠뱅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신규 점포 확장을 기념하는 신년 첫 더쿠폰예금·적금을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금번 신상품은 지난 연말 서울 지역 점포 확장에 따라 개점한 고덕동(강동구), 역삼동(강남구)지점 개점을 기념해 진행되며, 두 상품 모두 iM뱅크(아이엠뱅크) 앱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 페이지에서 쿠폰을 발급받아 비대면으로 가입할 수 있다.
'더쿠폰예금' 쿠폰 다운로드 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발급된 쿠폰을 통한 상품 가입은 2월 6일까지 가입할 수 있다.
가입 금액은 100만원 이상 5,000만원 이하 금액으로 1인 2좌까지 가입 가능하며, 연 3.2%(세전) 금리를 제공하며 총 1천억원 한도로 운영된다.
'더쿠폰적금' 쿠폰 다운로드 기간은 오는 2월 28일까지이며, 상품 가입은 3월 6일까지 가입할 수 있다.
가입 금액은 월 1천원부터 최대 20만원까지 6개월 간 납입 가능하다. '더쿠폰적금'은 1만 5천 좌 한정 연 15%(세전) 금리를 제공하는데, 특히 별도의 복잡한 우대금리 조건 없이 가입을 진행할 수 있고 편리하게 월 납입 자동이체 등록을 지원해 고객 편의를 제고했다.
iM뱅크는 앞서 마곡(서울), 천안(충남), 청주(충북) 지점 개점 시점에 맞춰 동일 상품을 판매해 조기 완판 기록을 세운 바 있으며, 이번에도 서울 지역 확장을 기념해 판매를 진행한다.
iM뱅크 관계자는 "더쿠폰예·적금 출시마다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감사의 뜻을 드리고자 다시 한번 판매를 진행하게 됐으며, 새해에도 iM뱅크는 지점 확대와 다양한 혜택 서비스를 통해 고객 편의를 높여 나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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