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6일 일본 혼슈 북서부 시마네현에서 발생한 규모 6.2 지진으로 울산에서도 흔들림 신고가 들어왔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지진 발생 직후인 이날 오전 10시 21~32분에 총 11건의 지진 유감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는 북구 명촌동과 양정동 등에서 들어왔다.
모두 "흔들림을 느꼈다"는 내용의 신고로, 실제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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