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형지는 최병오 회장이 5일 중국에서 열린 '한중 비즈니스 포럼'의 사전 간담회에서 형지엘리트에서 진행하는 '시니어 웨어러블 로봇' 사업을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
최 회장은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회장 자격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 경제사절단에 포함됐다.
이에 앞서 형지엘리트는 '형지로보틱스(hyungjiROBOTICS)' 상표권을 출원하며 차세대 사업으로 '시니어 웨어러블 로봇' 사업 진출 계획을 공식화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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