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LCK CUP…SOOP, 10개 중 7개 구단 파트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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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LCK CUP…SOOP, 10개 중 7개 구단 파트너십

이데일리 2026-01-06 10:22: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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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안유리 기자] SOOP이 올해 LCK(리그오브레전드 코리아 리그) 7개 구단과 파트너십을 진행하며 콘텐츠 다변화를 예고했다.
팬과 합동 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페이커(사진제공=SOOP)


SOOP이 2일 KT 롤스터와 스트리밍 파트너십을 체결하면서, 올해 SOOP은 LCK 10개 구단 중 DN 수퍼스, T1, 젠지, KT, DRX, BNK FEARX, Dplus Kia. 등 7개 구단과 파트너십을 진행하게 됐다.

이 같은 구조는 자연스럽게 LCK 공식 중계 시청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선수 개인 방송과 팀 콘텐츠, 구단 소식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는 만큼, 유저들이 이동 없이 SOOP에서 LCK 공식 중계를 함께 시청하기 때문이다

SOOP은 현재 LCK 10개 구단 중 7개 구단과 스트리밍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다.

LCK 정규 시즌 기준 하루 4개 구단이 경기를 치르는 구조를 고려하면, 시즌 기간 동안 거의 매일 SOOP에서 선수들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셈이다.

선수들의 개인 방송에서는 경기 이야기뿐 아니라 일상적인 소통도 함께 이뤄진다. 생일을 맞아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에게 받은 선물과 메시지에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하거나, 새로 출시된 인기 게임을 팬들과 함께 플레이하는 모습도 이어진다.

또한 유저들과 함께 리그 오브 레전드 스킨에 대한 의견을 나누거나, 최근 패치 방향과 메타 변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등 게임 전반에 대한 대화도 자연스럽게 오가면서 LCK에 대한 관심도를 높인다.

선수 콘텐츠를 보며 관심을 갖게 된 유저들이 선수들을 응원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경기 일정에 맞춰 공식 중계를 시청하고, 경기 이후에는 다시 선수 방송이나 팀 콘텐츠로 돌아오는 과정이 SOOP 안에서 이뤄지고 있다.

LCK 구단과의 파트너십이 이어질수록, SOOP에서 확인할 수 있는 선수 콘텐츠도 점차 다양해지고 있다.

SOOP은 스트리밍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선수 개인 방송을 넘어, 자체 리그나 공식 프로그램에 프로 선수가 참여해 스트리머들과 함께 콘텐츠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 과정에서 경기 외적인 이야기와 일상적인 모습도 함께 다뤄진다. 스트리머 응원단 형식의 구단 서포터즈 콘텐츠나, 팬들을 오프라인 현장에 초청해 진행하는 팬미팅 콘텐츠 역시 구단 협업을 기반으로 한 확장 방향으로 제시되고 있다.

SOOP 측은 “선수들의 훈련 환경이나 준비 과정을 가까이에서 보여주는 구단 사옥 탐방 콘텐츠, 선수와 스트리머가 함께 출연해 게임 플레이와 토크를 진행하는 협업 포맷 등도 향후 콘텐츠 방향 중 하나로 이어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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