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극우단체 소녀상 모욕'에 "사자명예훼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 대통령, '극우단체 소녀상 모욕'에 "사자명예훼손"

모두서치 2026-01-06 10:12:25 신고

사진 = 뉴시스

 


이재명 대통령은 전국을 돌며 위안부 피해자들을 상징하는 평화의 소녀상에 '철거'라고 적힌 마스크를 씌우는 등 '모욕 챌린지'를 벌인 극우단체에 대해 6일 "사자명예훼손"이라며 비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X(구 트위터) 계정에 해당 극우단체 관계자들을 경남 양산경찰서가 수사하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에 "이런 얼빠진"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경찰에서 입건해 수사 중인 피의자는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 등으로, 이들은 지난해 무학여고·서초고·부산한얼고 등 각 학교의 소녀상에 '철거'라고 적힌 마스크를 씌운 뒤 사진을 찍고, 해당 소녀상 철거와 위안부피해자보호법 폐지를 요구하는 집회를 벌여온 것으로 전해졌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