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오 형지 회장, 방중 경제사절단 간담회·국빈만찬 등 참석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최병오 형지 회장, 방중 경제사절단 간담회·국빈만찬 등 참석

이데일리 2026-01-06 10:00:35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패션그룹형지는 최병오 회장이 지난 5일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 경제사절단으로 참여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5일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 기간 열린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서 이 대통령이 발언하는 가운데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무대로부터 두 번째줄 우측 두 번째)이 박수를 치며 호응하고 있다. (사진=패션그룹형지)


방중 경제사절단 중 패션기업인은 최 회장이 유일하다. 최 회장은 간담회부터 국빈 만찬까지 핵심 일정을 모두 소화했다. 경제사절단 간담회엔 총 10개 기업이, 국빈 만찬엔 20개 기업만이 참석했다.

최 회장은 최근 고령화 시대의 돌파구로 ‘시니어 웨어러블 로봇’ 사업을 제시한 바 있다. 회사 측은 “(최 회장의 사절단 참가는) 국가 차원의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고 평가했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장이기도 한 최 회장은 간담회에서 K패션 대표기업으로 성장한 형지의 발자취를 소개하며 빠오시니아오그룹 계열사 ‘보노’와 설립한 합자법인 ‘상해엘리트’를 통해 현지 프리미엄 교복 시장에 안착한 성공 경험을 공유했다. 이어 현재 형지엘리트에서 진행하고 있는 시니어 웨어러블 로봇 사업에 대해서도 발표했다.

패션그룹형지 관계자는 “이번 방중 경제사절단 동행은 패션 산업을 AI, 로봇, 데이터 영역으로 확장하려는 형지의 의지를 대외적으로 널리 알린 자리가 됐다”며 “더욱 공고해진 한·중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스마트 의류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