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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드래곤 X2 플러스는 빠른 성능과 높은 반응성, 뛰어난 휴대성, 그리고 수일간 지속되는 배터리 수명을 원하는 전문가, 예비 크리에이터 및 일반 사용자의 모든 순간과 경험을 혁신한다. 퀄컴은 이번 출시를 계기로 스냅드래곤 X 시리즈 전반에 윈도우 11 코파일럿 플러스 PC(Windows 11 Copilot+ PC)의 성능과 경험을 확장하며, 이를 탑재한 주요 OEM의 기기는 2026년 상반기부터 구매 가능하다.
스냅드래곤 X2 플러스는 초경량 윈도우 11 코파일럿 플러스 PC 환경에서 빠른 처리 속도와 부드러운 멀티태스킹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데이터 집약적인 분석 작업부터 창의적인 디자인 작업, 화상 회의까지 다양한 작업을 제약 없이 유연하게 전환할 수 있다.
이러한 성능을 바탕으로 스냅드래곤 X2 플러스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3세대 퀄컴 오라이온(Qualcomm Oryon™) CPU는 이전 세대 대비 최대 35% 향상된 싱글 코어 성능을 제공하면서도 전력 소모는 최대 43% 절감했다.
통합된 퀄컴 헥사곤(Qualcomm® Hexagon™) NPU는 80 TOPS의 AI 성능을 바탕으로 차세대 에이전틱(Agentic) AI 경험과 원활한 멀티태스킹을 구현한다. 또한 와이파이(Wi-Fi) 7과 선택적인 5G지원을 통한 초고속 연결성과 스냅드래곤 가디언(Snapdragon® Guardian)의 고급 보안 기능으로 이동 중에도 끊김 없는 연결성과 몰입도 높은 사용 경험을 이어갈 수 있다.
케다르 콘답(Kedar Kondap), 퀄컴 수석 부사장 겸 컴퓨팅 및 게이밍 부문 본부장은 “오늘날 전문가와 크리에이터들은 더 많은 업무 처리 및 창작 활동속에서 생성형 AI를 한층 더 폭넓게 활용하면서도 하루 종일 지속되는 안정적인 성능을 기대한다”며 “스냅드래곤 X2 플러스 플랫폼은 이러한 기대를 뛰어넘는 성능과 효율성, 인텔리전스를 제공해 모든 사용 경험을 더욱 빠르고 개인화된 형태로 만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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