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2025학년도 전국 수업혁신 사례 연구대회'에서 지역 초·중등교사 59명이 입상했다고 6일 밝혔다.
수업혁신 사례 연구대회는 미래형 교육환경에 적합한 교수·학습 모델을 발굴하고 우수 수업 사례를 공유·확산하고자 매년 열리는 교사들의 대회로, 우수 사례는 시도교육청 자체 대회를 거쳐 전국 대회에 출품한다.
대전지역 교사 59명이 출품한 연구서 91편 중 24편이 1등급, 21편이 2등급, 12편이 3등급에 선정되는 등 입상자 수 기준 광역시교육청 1위, 전국 시도교육청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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