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 `1개 포장 호빵` 50일 만에 200만봉 팔렸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SPC삼립 `1개 포장 호빵` 50일 만에 200만봉 팔렸다

이데일리 2026-01-06 09:23:56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SPC삼립은 ‘1개 포장 호빵’을 출시한 지 50일 만에 200만 봉 판매를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1개 포장 호빵’은 기존에 묶음으로만 판매하던 삼립호빵을 낱개 1개로 구성해 편의점에 선보인 제품이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스테디셀러 3종(단팥·야채·피자)과 ‘K-푸드’ 콘셉트로 한식의 풍미를 살린 식사용 김치만두호빵 등 총 4종이다.

SPC삼립이 1인 가구를 겨냥해 1개 낱개 구성으로 선보인 ‘1개 포장 호빵’이 출시 50일 만에 200만봉 판매를 넘어섰다.


SPC삼립에 따르면 이번 성과는 급증하는 1인 가구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소포장·간편식 트렌드 전략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또한 SPC삼립의 특허기술 ‘호찜팩’을 적용해 편의점에서 구매 후 바로 데워도 갓 쪄낸 듯 촉촉한 식감을 유지한 점도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소비자 사이에서는 “낱개라 남을 걱정 없어 좋다”, “퇴근길 가벼운 한 끼 식사로 제격”이라는 긍정적 반응을 얻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제품 인기에 힘입어 이번 시즌 삼립호빵의 편의점 채널 판매량(낱개 기준)은 전년 동기 대비 약 53% 상승했다.

SPC삼립 관계자는 “삼립호빵은 변화하는 세대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혁신을 통해 겨울철 국민 간식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품 출시와 함께 진행한 ‘호마이레시피’ 이벤트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약 13만 명 이상의 고객이 방문한 이번 이벤트는 ‘모카번호빵’, ‘에그타르트 호빵’, ‘과일샌드 호빵’ 등 소비자들의 개성 넘치는 모디슈머(Modisumer) 레시피가 공유되며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