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입고마다 ‘순삭’…삼성 트라이폴드 오늘 또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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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입고마다 ‘순삭’…삼성 트라이폴드 오늘 또 풀린다

위키트리 2026-01-06 09:19: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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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두 번 접는 폴더블폰’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6일 3차 판매에 들어간다. 앞선 두 차례 판매에서 짧은 시간 안에 물량이 소진되며 관심이 이어진 만큼 이번에도 재입고 물량을 둘러싼 경쟁이 예상된다.

삼성전자의 두 번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 Z 트라이폴드' / 뉴스1

6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트라이폴드 재입고 구매 신청을 받고, 오프라인에서는 삼성 강남을 포함한 전국 주요 매장에서 판매를 진행한다. 온라인 주문 뒤 지정 매장에서 즉시 수령하거나 2~3일 내 배송을 받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갤럭시 Z 트라이폴드는 지난달 12일 1차 출시와 17일 2차 판매에서 연달아 완판을 기록했다. 1차 판매 당시에는 온라인 판매 시작 뒤 약 5분 만에 품절 안내가 게시됐고, 2차 판매는 삼성닷컴 재입고 신청이 약 2분 만에 마감되며 ‘2분 완판’이라는 말까지 나왔다. 당시 삼성닷컴에는 “준비된 물량이 소진됐다. 재입고 알림을 신청하면 입고 시 안내하겠다”는 안내가 뜨며 구매 페이지가 곧바로 재고 알림 신청 형태로 전환됐다.

이처럼 초도 물량이 적고 공식 구매가 어려워지자 중고 거래 시장도 들썩였다. 정가 359만 400원인 제품이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400만원 안팎에 거래됐다는 글이 올라왔고, 많게는 300만원대 후반부터 1000만원대까지 매물을 내건 게시글도 등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3차 판매 물량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앞선 판매 때와 비슷한 규모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초기 공급 물량을 2500대~5000대 수준으로 가져가고 이후 1만 대 수준까지 공급을 확대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갤럭시 Z 트라이폴드 / 뉴스1

트라이폴드는 359만 400원으로 스마트폰 가운데서도 높은 가격대에 속한다. 그럼에도 수요가 이어지는 배경에는 ‘두 번 접는’ 새로운 폼팩터에 대한 호기심과 함께, 제한된 물량이 반복되면서 생긴 희소성 인식이 깔려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대중적으로도 화제가 되며 연예대상 레드카펫 등에서 제품이 노출된 장면이 회자되기도 했다.

제품은 펼치면 253㎜(10형) 대화면을 구현하고, 접으면 164.8㎜(6.5형) 바 타입 화면으로 사용할 수 있다. 두께는 접었을 때 12.9㎜, 펼쳤을 때 가장 얇은 부분이 3.9㎜로, 삼성은 ‘가장 슬림한 폴더블’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 광고용으로 작성한 글이 아니라는 점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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