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84’→‘신인감독 김연경’…티빙서 본다, MBC 콘텐츠 대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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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84’→‘신인감독 김연경’…티빙서 본다, MBC 콘텐츠 대폭 확대

일간스포츠 2026-01-06 09:04: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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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티빙


국내 OTT 티빙이 지상파 방송 채널 MBC의 콘텐츠 서비스를 대폭 강화하며 이용자 선택권을 크게 넓힌다. 예능, 드라마부터 뉴스·시사 프로그램까지 MBC의 다양한 콘텐츠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게 됐다.

티빙은 지난 5일 ‘MBC 뉴스&시사’ 스페셜관을 새롭게 오픈했다. 스페셜관에서는 MBC 간판 뉴스 프로그램 ‘뉴스데스크’와 아침 뉴스 ‘뉴스투데이’의 실시간 라이브를 볼 수 있으며, 대표 시사 프로그램인 ‘PD수첩’, ‘스트레이트’, ‘100분 토론’ 등을 VOD로 24시간 제공해 이용자들의 접근성과 선택권을 강화한다.

이로써 티빙은 지상파 3사 뉴스 라이브를 모두 갖춘 OTT 플랫폼으로서 이용자들에게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뉴스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티빙에서 즐길 수 있는 MBC 콘텐츠는 더 있다. 티빙은 1월 1일부터 MBC 예능 콘텐츠 서비스를 새롭게 시작했다. MBC의 대표 예능 프로그램인 ‘극한84’를 비롯해 ‘신인감독 김연경’, ‘전지적 참견시점’이 공개됐으며, 다음 주부터는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2’, ‘심야괴담회 시즌4~5’, ‘태계일주 1~3’ 등 이용자들의 다양한 취향에 맞춘 예능 콘텐츠 라인업이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드라마 콘텐츠도 강화한다. 이달 2일 첫 선을 보인 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부터 최신 일일 드라마 ‘첫 번째 남자’ 등 MBC의 신규 드라마들을 티빙에서 바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오랜 시간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 사극 ‘옷소매 붉은 끝동’, MBC 대표 메디컬 드라마 ‘하얀거탑’, 한석규 주연의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등이 순차 공개되며, 시트콤의 명가 ‘하이킥’ 시리즈도 공개를 앞두고 있다.

티빙 관계자는 “티빙은 지상파 3사 뉴스를 모두 구비한 대표 OTT 플랫폼으로서 뉴스 서비스를 강화하는 동시에, MBC의 다양한 예능과 드라마 콘텐츠까지 대폭 확대해 이용자들에게 더 많은 선택권을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상파 채널을 포함한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이용자 만족도를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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