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가 불 지폈나…9만4000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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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가 불 지폈나…9만4000달러 돌파

데일리임팩트 2026-01-06 08:57: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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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관련 이미지. (출처=클립아트코리아)


미국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소식 이후 비트코인이 연일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6일 오전 8시5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3.36% 오른 9만4073달러에 거래 중이다. 이는 지난해 11월16일 9만5000달러대를 찍은 이후 51일 만에 최고치다. 


같은 시간 시총 2위 이더리움은 3.32% 오른 3234달러, 리플(XRP)은 12.38% 급등한 2.34달러에 거래 중이다.


이날 비트코인 상승은 미국의 베네수엘라 군사작전에도 증시가 오른데다, 수급 개선 조짐이 보이기 때문이다.


또한 세계 최대 비트코인 보유 기업인 스트래티지는 5일(현지시간) 추가 매수를 공개했다. 공시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1월 1일부터 4일까지 1283개의 비트코인을 1억1600만달러에 매수했으며, 4일 기준 총 67만3783개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매수는 주식 매각 프로그램을 통해 자금을 조달했다.


블룸버그는 "투자자들이 다시 디지털 자산으로 돌아올 것이라는 낙관론 속에서 트레이더들이 비트코인 가격의 10만달러 복귀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글로벌 가상자산 데이터 조사 업체 얼터너티브(Alternative)에서 집계하는 '공포 및 탐욕 지수'는 이날 26점을 기록하며 '공포(Fear)' 수준을 보이고 있다. 이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공포를,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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