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본격 겨울축제 돌입…“눈썰매장 전면 개장”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에버랜드, 본격 겨울축제 돌입…“눈썰매장 전면 개장”

이데일리 2026-01-06 08:41:27 신고

3줄요약
에버랜드 눈놀이터 스노우 플레이그라운드 (사진=에버랜드)


[이데일리 이민하 기자] 본격적인 겨울방학 시즌과 새해를 맞아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가 눈썰매장을 개장한다. 현재 ‘스노우 오즈 파크(Snow OZ Park)’ 겨울축제가 한창인 에버랜드는 스노우 액티비티와 함께 포토존, 굿즈, 붕어빵 스페셜 이벤트 등 오직 겨울에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 콘텐츠를 운영 중이다.

에버랜드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 레이싱코스 (사진=에버랜드)


지난 주말 알파인 빌리지에는 약 200미터 길이의 익스프레스 코스가 추가 오픈하며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의 모든 코스가 풀가동에 돌입했다. 익스프레스 코스는 거대한 원형 튜브에 최대 4인까지 탑승할 수 있어 함께 온 일행과 서로 마주 보며 최고의 스릴을 경험할 수 있는 에버랜드 눈썰매장의 대표 코스다.

지난달 먼저 오픈한 레이싱 코스 또한 단독 튜브를 타고 빠른 속도로 하강하며 겨울 레이싱 특유의 짜릿함을 만끽할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눈썰매장 옆에는 사계절 썰매를 즐길 수 있는 레일 슬라이드도 운영 중이다.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눈놀이터도 다채롭게 마련돼 스노우 액티비티를 체험할 수 있다.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스노우 플레이 그라운드는 올해 약 240평 규모로 확장 오픈해 바디 슬라이드, 나무 썰매 등을 활용할 수 있다.

스노우 야드는 아이들과 함께 눈사람을 만들거나 미니 썰매를 타며 즐길 수 있어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 고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이번 겨울축제의 메인 무대인 알파인 빌리지에는 스노우 콘텐츠 뿐만 아니라 오즈의 마법사 캐릭터 포토존과 연출물 등이 새롭게 조성되며 동화 같은 겨울왕국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에버랜드 알파인 빌리지에서 펼쳐지는 런런런! 스노우 프렌즈 공연 (사진=에버랜드)


특히 360도 회전 영상, 스노우 오즈 포토월 등 이색 포토스팟도 있다. 레니앤프렌즈의 신나는 댄스 퍼포먼스와 함께 겨울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는 ‘런런런! 스노우 프렌즈’ 공연도 알파인 빌리지 무대에서 진행되고 있다.

한편 에버랜드는 새해부터 매달 다른 테마로 스페셜 이벤트를 펼치는 ‘왓에버 시리즈(Whatever Series)’를 새롭게 론칭하고, 지난 1일부터 ‘붕어빵 러쉬(Rush)’를 선보이고 있다. 붕어빵 러쉬에서는 팥붕(단팥 붕어빵), 슈붕(슈크림 붕어빵), 피자붕(피자 붕어빵) 등 붕어빵 메뉴와 대형 포토존, 포토타임 등 이색 붕어빵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