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쇼박스
연상호 감독과 전지현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군체’가 2026년 개봉을 공식 발표하며 30초 예고편을 공개했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영화다.
특히 이번 영화는 ‘부산행’부터 ‘얼굴’, 시리즈 ‘지옥’ 등을 통해 독창적인 이야기를 선보이는 크리에이터로서 영화 팬들의 탄탄한 지지를 얻고 있는 연상호 감독의 신작이자 ‘암살’ 이후 11년 만에 스크린에 돌아온 배우 전지현을 비롯,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그리고 고수까지 신선하면서도 강렬한 캐스팅 앙상블을 예고해 일찍이 관객들의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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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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