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6일 오전 1시 4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의 2층짜리 상가주택 2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주거지 안에 있던 70대 A씨가 숨지고 60대 B씨가 다쳤다.
B씨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15대와 인력 41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23분 만인 오전 1시 27분께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방 안에서 불이 났다"는 B씨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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