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6일 오전 4시 53분께 부산 강서구 대저동의 한 화훼재배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비닐하우스 2개 동 약 300㎡와 내부에 있는 식물을 모두 태우고 40여분 만에 꺼졌다.
당시 비닐하우스에 사람은 없어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재산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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