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5일 오후 11시 48분께 강원 태백시 혈동의 버섯 재배 창고에서 불이 나 4시간여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126㎡ 규모의 창고 1동과 집기류 등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3천9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 당국은 화목난로 연통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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