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인 6일 광주·전남은 아침 출근길 쌀쌀한 가운데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도~영상 1도, 낮 최고기온은 5~10도 분포를 보이겠다. 광주와 전남내륙은 아침 기온이 영하 5도에 머물러 추울 것으로 전망된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여수와 광양, 순천 등 전남동부를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하겠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건조한 상태에서 바람도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겠다"며 "야외 활동 시 화기 사용과 불씨 관리 등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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