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이날 자오러지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과 리창 국무원 총리를 차례로 면담하며 국민 교류 확대와 새로운 경제 협력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중국의 국회의장 격인 자오러지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을 면담한다. 이어 중국 경제 사령탑으로 불리는 리창 국무원 총리를 접견하고 오찬을 함께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자오 위원장과의 면담에서 한중 국민 간 우호 정서 증진 방안을 논의하고, 리창 총리와는 시대 변화에 부합하는 새로운 경제 협력 모델에 대해 의견을 나눌 것으로 전망된다.
이후 베이징 일정을 마친 이 대통령은 상하이로 이동해 천지닝 상하이시 당서기와 만찬을 갖는다. 이 자리에서는 지방정부 간 교류와 인적 교류 확대, 독립운동 사적지 보존·관리 문제 등이 논의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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