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킨코리아와 스튜디오 모우가 영화 IP 제작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전문성을 결합해 웹툰, 웹소설 등 기존 IP를 영화화하고 새로운 콘텐츠 공동 제작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2000년 설립된 락킨코리아는 자사 웹툰·드라마 IP의 확장을 꾀하고 있으며, 공포·호러 장르의 대가 임대웅 감독이 이끄는 스튜디오 모우는 이번 협력을 통해 장르물 전문 제작사로서의 입지를 굳힐 계획이다. 양측 대표는 이번 협약이 콘텐츠 2차 사업 및 글로벌 시장 진출에 중요한 기점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양사는 향후 영화화가 가능한 IP를 공동 발굴하고 시나리오 개발부터 감독 패키징, 국내외 투자 및 배급 연계까지 단계적으로 협력을 확대한다. 더불어 글로벌 판권 판매와 리메이크, 스핀오프 제작 등 부가 가치를 창출하는 2차 사업 분야에서도 긴밀히 공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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