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규-박지현, 손편지로 전한 마음…여전히 아슬아슬한 거리('환승연애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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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규-박지현, 손편지로 전한 마음…여전히 아슬아슬한 거리('환승연애4')

뉴스컬처 2026-01-05 23:51: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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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환승연애4’가 지난달 31일 공개된 18화를 기점으로 입주자들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일본 가마쿠라 하우스를 배경으로 펼쳐진 이번 회차에서는 재회와 새로운 만남 사이에서 점점 더 과감해지는 청춘들의 모습이 몰입도와 긴장감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특히 4MC 사이먼 도미닉, 이용진, 김예원, 유라와 코드 쿤스트, 로꼬가 함께 지켜보는 가운데 입주자들은 아픔과 설렘을 동시에 마주하며 관계의 진폭을 넓혔다. 이에 ‘환승연애4’는 13주 연속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기록하며 여전히 압도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사진=환승연애4
사진=환승연애4

이번 회차에서 곽민경은 조유식을 향한 솔직한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 다른 방향을 바라보는 듯한 조유식을 붙잡기 위해 끊임없이 곁을 맴돌며 마음을 전했고, 조유식은 곽민경과 박현지 사이에서 자신의 진심을 직면하려 애썼다. 그러나 데이트 과정에서 생긴 오해는 두 사람의 갈등을 심화시키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정원규는 과거를 돌아보며 박지현에게 손편지와 선물을 건네 적극적으로 다가갔다. 하지만 박지현은 여전히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이며 확신보다는 신중함을 드러냈고, 정원규는 그 여운 속에서 아쉬움을 느꼈다. 신승용 또한 최선을 다했지만 타이밍이 맞지 않아 씁쓸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반면 홍지연은 이전보다 한층 부드러운 모습으로 김우진을 달래며 재회의 가능성을 암시했다.

혼란 속에서도 최윤녕과 성백현은 언제 어디서나 단둘이 있는 시간을 보내며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박현지와 조유식 또한 흔들림 속에서도 서로 곁에 있을 때만큼은 확신 있는 마음을 확인하며 관계를 이어갔다.

한편, X를 제외한 쌍방 데이트 매칭이 성사됐다. 박지현과 이재형, 최윤녕과 성백현, 홍지연과 정원규, 박현지와 조유식까지 총 네 커플이 각기 다른 의미를 지닌 데이트를 앞두고 있어 향후 관계 변화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19화는 오는 7일(수) 저녁 6시에 공개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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