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이윤 기자┃경기도 양주시가 상·하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를 통해 자체 목표액 32억원을 넘어선 37억원을 징수하며 실적을 끌어올렸다. 강도 높은 체납 관리와 맞춤형 지원을 병행한 결과다.
시는 자진 납부를 적극 유도하는 동시에 체납자 보유 재산의 신속 압류,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 공개 등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병행해 징수의 공정성을 높였다.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체납을 방치한 경우에는 엄정 대응에 나섰고,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 안내 등 실질 지원을 제공해 체납 관리의 실효성을 강화했다.
시 관계자는 “세외수입은 시민 복지와 행정서비스의 핵심 재원”이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효율적인 체납 관리로 성실 납부자가 존중받는 납세 환경을 확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이윤 기자 leeyun@stnsports.co.kr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