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5일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37분께 동구 진인동 산림 일대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산림당국은 장비 30대와 인력 55명을 투입해 신고 접수 10분 만에 주불을 잡았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산림당국은 불이 완전히 꺼지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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