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라이온하트 스튜디오의 핵앤슬래시 로그라이크 게임 ‘발할라 서바이벌’이 출시 1주년을 맞아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1주년 사전예약은 공식 브랜드 페이지에서 참여 가능하다. 사전예약자에게는 ▲1주년 한정 전설 유물 ▲1주년 기념 상자 ▲신성의 무기 1회 소환권(10장) 등이 제공된다.
아울러 업데이트 이후에는 출석 이벤트를 통해 전설 무기와 영웅 ‘스베일라’도 선물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약 2분 분량의 시네마틱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는 어둠 속에서 영웅 ‘스베일라’가 등장해 전투를 벌이며, 강력한 전설 무기를 손에 넣어 적을 제압하는 장면이 담겼다. 특히 말미에는 신규 서버 ‘토르’ 오픈 등 대규모 업데이트 계획이 예고됐다. 신서버는 신규 및 복귀 이용자의 빠른 적응을 도울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발할라 서바이벌’은 지난해 1월 21일 글로벌 전역(중국 제외)에 출시, 호쾌한 타격감과 스킬 조합 기반의 전략적 전투를 바탕으로 한국, 대만, 일본 등 여러 지역에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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