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준, 아이돌 시절 ♥연애 회상 "쪽지 주고받기도…상대는 현역 활동 중" (조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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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준, 아이돌 시절 ♥연애 회상 "쪽지 주고받기도…상대는 현역 활동 중" (조동아리)

엑스포츠뉴스 2026-01-05 19:54: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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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준.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제국의 아이들 출신 배우 김동준이 아이돌 활동 당시 연애와 관련된 솔직한 경험담을 공개했다.

4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는 "이제는 말할 수 있는 아이돌 썸의 모든 것 | 남몰래 쪽지 주고 받던 그때가 좋았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방송에는 김동준을 비롯해 아스트로 MJ, SF9 재윤, 틴탑 리키 등 아이돌 출신 연예인들이 출연해 과거 아이돌 시절의 일화를 나눴다.

김동준은 "10년 전 이야기라 이제는 말할 수 있다"며 운을 뗐다. 그는 "그때는 휴대폰도 없고, SNS도 없었다. 매니저를 통해 쪽지를 받기도 했고, 무대에 오르기 전 줄을 서 있을 때 직접 쪽지를 교환하기도 했다. 멤버들은 그런 걸 대충 아니까 매니저들이 모르게 숨겨주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조동아리 채널 캡처

이어 그는 "그때 주고받은 쪽지의 주인공은 지금도 활동 중인 분"이라며 웃음을 지었다.

또한 김동준은 '아이돌 육상대회(아육대)'와 관련된 질문에 "많은 분들이 '아육대'가 연애의 만남의 장이라고 말씀하시던데, 나는 그때 선수였다. 연애는 전혀 없었다. 나는 '아육대'에서 바통만 받았다"고 덧붙이며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이에 리키는 "대기실에는 스태프와 가수들이 많아서 '시장통' 같았다. 비상구 등에서 만날 수도 있다고 들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재윤은 "서로 눈빛을 주고받을 수 있다고도 하는데, 나는 매니저 형의 눈빛만 봤다. 자면 안 된다고 해서 눈을 부릅뜨고 있었다"며 아이돌 시절 긴장했던 순간을 떠올렸고, MJ는 "신인 시절 대기실이 너무 시끄러워서, 도대체 어디가 만남의 장인지 알고 싶었다"고 이야기하며 공감했다.

사진= 조동아리 채널 캡처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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