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12시3분께 충남 홍성군 홍동면 홍원리 돼지농장에서 불이 나 1시간 32분 만에 진화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홍성소방서에 따르면 이 농장 직원으로부터 "돈사에서 공사 중인 작업자가 불이 났다고 알려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8대와 대원 등 43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1시35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총 9개동 돈사 중 한동 2729㎡가 일부 타고 새끼돼지 100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1억11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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