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철, 민주 최고위원 보궐 사퇴 가닥…친명 2·친청 2 구도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유동철, 민주 최고위원 보궐 사퇴 가닥…친명 2·친청 2 구도로

모두서치 2026-01-05 18:20:48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친명계(친이재명계)' 유동철 부산 수영구 지역위원장이 후보에서 사퇴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5일 정치권에 따르면 유 위원장은 6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퇴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유 위원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당대표 시절 영입한 인사로, 친명계 원내외 모임인 더민주혁신회의 공동상임대표를 맡고 있다.

유 위원장은 강득구·이건태 의원과 함께 친명계로 분류되는 후보였다. 유 위원장이 그대로 출마하게 될 경우 본선에서 다른 친명계 후보들과 표가 분산될 수 있다는 판단 하에 사퇴를 결심한 것으로 보인다.

오는 11일 치러지는 최고위원 보궐선거는 투표권을 가진 사람 1명당 2명 후보자에게 투표할 수 있는 '1인2표제'로, 친청계에서는 문정복·이성윤 의원 등 2명이 출마했다. 유 위원장 측 관계자는 "사실상 친명계 다른 후보들과 단일화를 한 것"이라고 말했다.

민주당은 오는 11일 최고위원 선출 보궐선거를 진행한다. 이번에 선출되는 최고위원들의 임기는 같은 해 8월까지로, 앞서 지방선거 출마를 준비하는 이들이 사퇴하면서 생긴 공석을 메우게 된다. 중앙위원 50%·권리당원 50% 투표 방식으로 치러진다.

오는 7일 2·3차 방송 토론 등을 거친 후, 11일에는 본경선 합동연설회와 본투표가 열린다.
,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