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의회(의장 박명서)가 5일 시의회 상임위원회실에서 ‘병오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의원과 직원 간의 따뜻한 수(手)인사로 한 해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의원들은 새해 덕담을 나누며 의회의 전문성 강화와 의원과 직원 간의 협력과 화합을 통한 내실 있는 의정 구현에 뜻을 모았다.
박명서 의장은 “병오년 새해에도 시민 곁에서 소통하고 봉사하는 의정활동을 전개하겠다”며 “시의회가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며 시민이 행복한 이천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이 함께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의회 의원들은 지난 1일 설봉공원 내 현충탑을 찾아 헌화와 분향을 올리며 2026년 새해 첫 공식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