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미포가 2022년 인도한 1600TEU급 컨테이너선 모습. 사진=HD한국조선해양 제공
이는 지난해 수주 목표 금액인 180억5000만달러보다 29.1% 높은 액수다. 계열사별로는 HD현대중공업 177억4500만달러, HD현대삼호 49억달러, HD현대중공업필리핀 6억6000만 달러로 목표액을 설정했다.
HD한국조선해양은 지난해 총 133척, 181억6000만달러를 수주해 연간 수주 목표(180억5000만달러)의 100.6%를 달성한 바 있다.
HD한국조선해양은 지난해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미포를 합병하는 등 조선업 전반에 걸친 사업 재편을 통해 계열사 간 시너지 극대화를 추진하고 있다.
Copyright ⓒ 뉴스웨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