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듣도 보도 못한 무시무시한 데시벨로 위협하는 장관 후보의 멘트는 대충 아래 같은 느낌이다.
"너 한국 말 못 알아들어? 국어 못 하니?"
"너 뭐 이런 애가 다 있니? 도대체 얼마나 더 얘기를 해야 네 머리에는 그게 이해가 되니? 너 뭐 하는 애야?"
"야! 야!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입이라고 그게 터졌다고 그냥 막 네 맘대로 그러고 떠들어?"
"판단하지 마. 네 머리 갖고 판단해가지고 안 돼. 네가 무슨 그게 머리라고 판단을 하니?"
그런데 이것보다 더 무서운 것은 사람들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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