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일(현지시간)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6를 앞두고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사전 행사를 통해 AI 중심의 미래 비전을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서 더 퍼스트룩 행사를 열고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를 주제로 모든 제품에 AI를 적용하겠다는 전략을 제시했으며, LG전자는 공감지능 비전을 앞세워 신뢰와 안전을 강조한 AI 전략을 공개하고 가사 노동을 수행하는 홈 로봇 LG 클로이드를 처음 공개했다.
한편 이번 CES 2026에는 삼성과 LG를 비롯해 현대차와 SK, 아모레퍼시픽, 한화 등 주요 한국 기업들도 대거 참여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김정수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Copyright ⓒ 비즈니스플러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