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과 기회 공존하는 한해 되길”…경기일보, 2026년 병오년 시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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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과 기회 공존하는 한해 되길”…경기일보, 2026년 병오년 시무식

경기일보 2026-01-05 17:17: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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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경기일보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경기일보 시무식’에서 임직원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윤원규기자
5일 오전 경기일보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경기일보 시무식’에서 임직원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윤원규기자

 

“2026년은 경기일보에 도전과 기회가 공존하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경기일보사는 5일 오전 경기일보 대회의실에서 신항철 대표이사 회장과 이순국 대표이사 사장, 김영진 상무이사 등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시무식’을 열었다.

 

이날 시무식은 ▲임직원 간 신년 인사 ▲사랑의 끝전 모으기 캠페인 모금액 전달 ▲우수 부서·우수 사원 시상 ▲신항철 회장의 신년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임직원 간 새해 인사 후 열린 ‘사랑의 끝전 모으기 모금액 전달식’에는 월드비전 한정우 인천경기사업본부장과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경기일보 임직원들은 2025년 한 해 동안 끝전 모으기를 통해 총 914만1천934원을 모았다. 여기에 회사 차원의 기부금을 더해 경기일보와 임직원들은 총 1천만원의 성금을 월드비전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로 2018년부터 8년간 경기일보가 월드비전에 전달한 누적 기부금은 총 6천724만7천989원이다.

 

한정우 본부장은 “8년 동안 경기일보 임직원 여러분이 매년 사랑과 정성을 담아 월드비전에 기부해 주신 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은 ‘아침머꼬’ 사업에 사용돼 아침을 먹지 못하고 등교하는 아이들의 정서적 지원과 영양 개선을 위해 쓰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성금 전달 후 우수 부서·지사·사원에 대한 시상과 각 분야에서 경기일보의 위상을 높인 직원들에 대한 포상 등 격려가 이어졌다.

 

5일 오전 경기일보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경기일보 시무식’에서 신항철 대표이사 회장이 신년사를 하고 있다. 홍기웅기자
5일 오전 경기일보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경기일보 시무식’에서 신항철 대표이사 회장이 신년사를 하고 있다. 홍기웅기자

 

신항철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병오년 새해가 시작됐다. 올해는 시대 변화에 맞는 방식으로 신년 화두를 찾아봤다”며 “인공지능(AI)에 ‘신문 시장의 전망’을 물었더니 ‘글로벌 현지 트렌드가 맞물리며 도전과 기회가 공존하는 전환기가 될 것’이라는 답을 내놓았다”고 밝혔다.

 

이어 “경기일보는 38년동안 발전의 역사, 고난의 역사, 퇴행의 역사가 교차하면서 지금까지 왔다”라며 “이제는 AI가 아니라 우리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야 한다. 도전하지 않는 신문에는 돌아갈 게 아무것도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신 회장은 “경기일보는 여러분의 회사”라며 “현장을 뛰어주신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 이 자리에 계시지 않은 여러분의 가족 모두에게도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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