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보 인천본사 이병기 경제부 차장(사진)이 한국기자협회 제25대 경기일보지회 지회장으로 선출됐다.
이 신임 지회장은 5일 경기일보사에서 열린 제24대 경기일보 지회장 선거에서 지회 회원 만장일치로 지회장에 추대됐다.
2023년 4월 경기일보에 입사한 이 지회장은 사회부, 정치부 차장을 거쳐 현재 경제부 차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이 지회장은 “보다 나은 취재 환경, 근무 여건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임기 동안 ‘곁에서 힘이 되고, 함께 성장하는’ 경기일보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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