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란에서 오랜 경제난과 민생고에 지친 민심이 폭발해 반정부 시위가 확산 중인 가운데 이란 최고 지도자가 국외로 도피하는 비상계획을 수립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란의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군이 통제력을 잃는 상황에 대비해 망명 계획을 세웠다고 영국 더 타임스가 4일(현지시간) '정보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제작: 임동근 변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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