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재 경북과학대 총장 “붉은 말의 해 맞아 힘찬 도전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정은재 경북과학대 총장 “붉은 말의 해 맞아 힘찬 도전을”

이데일리 2026-01-05 17:06:54 신고

3줄요약
[칠곡(경북)=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경북과학대는 5일 교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 교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은재 총장과 교직원들이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에 이어 2부에서 총장과 교직원들이 새해 인사를 나눴다.

정 총장은 “지난해 변화와 도전 속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룰 수 있었던 것은 교직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비바람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반석 같은 대학으로 거듭나자”고 말했다. 이어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은 ‘열정과 도전’을 상징한다. 작은 노력이 모여 큰 성과를 이루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학훈인 ‘WE CREATE’(우리는 창조한다) 정신 아래 새해에도 함께 도약하자”고 당부했다.

정은채 경북과학대 총장이 5일 열린 신년 교례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경북과학대 제공)


한편 이날 교례회에서는 첨단농산업계열이 운영 중인 스마트팜에서 재배한 채소를 교직원들에게 나누며 화합을 다지는 시간도 마련됐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