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미래교육 협력지구 시행 방점…“새해 첫 업무협약”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안산시 미래교육 협력지구 시행 방점…“새해 첫 업무협약”

경기일보 2026-01-05 15:49:07 신고

3줄요약
최근 안산시청 회의실에서 열린 ‘미래교육 협력지구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이민근 시장과 김수진 교육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산시 제공
최근 안산시청 회의실에서 열린 ‘미래교육 협력지구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이민근 시장과 김수진 교육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산시 제공

 

안산시가 새해 첫 업무협약으로 교육지원청과 손을 맞잡고 미래교육 협력지구 시행에 시동을 걸었다.

 

시는 협약을 통해 지역교육 혁신에 공교육 강화 기반 마련, 학생 중심 교육환경 구축에도 나설 방침이다.

 

5일 시에 따르면 최근 시청 회의실에서 교육지원청과 ‘미래교육 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학교 맞춤형)’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생 중심의 교육지원 확대와 미래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은 이날 지속가능한 미래 교육 기반을 공고히 구축하는 데 뜻을 모았다.

 

해당 사업은 지역과 학교가 함께 시행하는 교육 협력 모델로 2016년부터 지자체와 교육청 간 협약을 통해 ‘혁신교육지구’ 사업으로 추진해 왔으며 2023년 9월 ‘미래교육 협력지구’로 명칭이 변경됐다.

 

시는 올해부터 미래교육 협력지구 사업을 ‘경기 공유학교 학교 맞춤형’ 체제로의 전환을 통해 미래 교육 실현을 위한 지역 교육협력 플랫폼 기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자율·균형·미래’를 3대 목표로 아래 ‘안산 품은학교’ 사업을 포함한 11개 세부 사업을 교육청과 공동 추진한다.

 

이민근 시장은 “안산의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하는 교육 협력 모델을 한 단계 발전시키겠다”며 “미래 사회를 이끌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이 중심이 되는 미래 교육도시 안산을 만드는 데 행정력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