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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가 발표한 해당 통계는 2023년 8월 졸업자와 2024년 2월 졸업자를 대상으로 조사가 이뤄졌다. 한기대 졸업자의 취업률은 전년 80.1%대비 2.7%포인트 증가했다.
한기대의 2024년도 취업률은 전국 4년제 대학 중 가장 높은 수치이기도 하다. 4년제 일반대학 취업률은 62.8%다.
한기대 내 학부(과)별로는 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 취업률이 89.9%로 가장 높았다. 이어 △전기·전자·통신공학부(88.4%) △메카트로닉스공학부(86.9%) △기계공학부(86.5%) △디자인건축공학부(82.8%) △산업경영학부(82.7%) △컴퓨터공학부(70.7%) 순으로 조사됐다.
한기대 졸업자의 유지취업률(입사 후 11개월간 취업상태가 유지된 비율)은 89.6%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4년제 대학 평균 79.6% 대비 10%포인트 높다.
유길상 한기대 총장은 “우리 대학의 교육이 사회에서 확고한 신뢰를 받고 있다는 것”이라며 “올해에는 교육혁신과 학생 성장지원 시스템을 강화해 대학의 브랜드 가치가 더욱 확산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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