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생활체육교실 종목에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피클볼'을 올해 처음 도입한다고 5일 밝혔다.
피클볼은 테니스보다 작은 코트에서 전용 패들(라켓)로 구멍 뚫린 플라스틱 공을 치는 운동이다.
피클볼 교실은 연간 3기로 나눠 1~4월, 5~8월, 9~12월에 운영된다.
구는 오는 12일까지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중구민 또는 서울시민 중 중구 직장인과 사업자다. 신청자가 모집 인원을 초과할 경우 중구민을 우선 선발한다.
수강료는 월 4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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