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 주안3동 주민자치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봉사활동을 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자치회 위원들이 주안동 사미경로당에서 새해 인사와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직접 준비한 떡국을 대접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에 구는 지역 어르신들이 서로 소통하며 공동체 유대감을 쌓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윤여택 자치회장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주안3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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