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kg에 약 2억…비트코인 광기 전엔 금 있었다 (벌거벗은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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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kg에 약 2억…비트코인 광기 전엔 금 있었다 (벌거벗은 세계사)

스포츠동아 2026-01-05 15:21: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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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사진=tvN 사진=tvN 사진=tvN
5일 방송되는 tvN ‘벌거벗은 세계사’ 236회에서 황금을 향한 인간의 끝없는 탐욕을 벌거벗긴다.

제작진에 따르면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강민욱 교수가 강연자로 나선다. 미국 코넬대학교 경제학 박사 학위 취득 후 경제와 역사를 통찰력 있게 풀어내는 강민욱 교수는 이날 강의에서 인간이 벌인 잔혹한 황금 약탈사를 파헤칠 예정이다.

눈부신 광택, 변치 않는 아름다움으로 인해 금은 수천 년간 부와 권력의 상징으로 여겨졌으며,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 속 안전자산인 금의 인기가 갈수록 치솟고 있다. 2025년 기준 1kg에 약 2억 원에 육박할 정도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금은 역사상 가장 잔혹한 비극의 출발점이기도 하다고 강민욱 교수는 설명한다.

강민욱 교수는 대항해 시대의 무차별한 원주민 학살과 문명 파괴, 유대인을 상대로 한 나치 독일의 끔찍한 만행, 사상 최대 규모의 금괴 약탈 범죄 등 피로 얼룩진 황금 약탈사를 자세히 짚어준다. 상상을 뛰어넘는 인간의 광기가 낱낱이 드러나자 스튜디오는 분노와 충격에 휩싸였다고 한다.

그런 이날 여행 메이트로는 배우 고주원과 영국에서 온 피터가 함께 한다. 두 사람은 동양과 서양에서 금이 지니는 의미부터 역사적 인물 및 사건과 금을 둘러싼 에피소드까지, 풍성한 지식을 공유해 유익함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5일 밤 10시 10분.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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