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 CES 2026서 ‘AI 맞춤형 OLED’ 대거 공개… 화질·차량용 혁신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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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CES 2026서 ‘AI 맞춤형 OLED’ 대거 공개… 화질·차량용 혁신 주도

포인트경제 2026-01-05 15:13: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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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질의 정점, ‘4500니트’ 초고휘도 TV 패널 첫선
차세대 모빌리티 공략… 초대형·슬라이더블 차량용 디스플레이

[포인트경제]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사장 정철동)가 오는 6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OLED 기술력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전시 주제는 ‘AI에 최적화된 디스플레이, 모두를 위한 OLED’로, AI 시대에 걸맞은 차별화된 시각 경험과 OLED 대중화 의지를 담았다.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LG디스플레이 모델들이 신기술 ‘프라이머리 RGB 탠덤 2.0’을 적용한 OLED TV 패널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화질의 정점, ‘4500니트’ 초고휘도 TV 패널 첫선

대형 OLED 전시관의 핵심은 독자 기술인 ‘프라이머리 RGB 탠덤 2.0’이 적용된 신규 TV 패널이다.

화면 밝기는 고도화된 알고리즘을 통해 현존 최고 수준인 최대 휘도 4,500니트를 구현했으며, 빛 반사를 최소화하는 기술로 업계 최저 수준인 0.3%의 반사율을 달성,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LG디스플레이는 세계 최초 720Hz 초고주사율 27인치 패널과 5K2K 고해상도 제품 등 하이엔드 게이밍 시장 공략을 위한 풀라인업도 함께 전시한다.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LG디스플레이 모델들이 세계 최고 주사율(720Hz)을 구현하는 게이밍 OLED 패널을 소개하고 있다.

차세대 모빌리티 공략… 초대형·슬라이더블 차량용 디스플레이

차량용 디스플레이 부스에서는 소프트웨어중심차량(SDV)에 최적화된 혁신 솔루션을 대거 공개한다. 차량용 P2P를 운전석부터 조수석까지 이어지는 51인치 초대형 단일 패널 OLED로 구현해 최초로 선보이며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의 새 기준을 제시한다. 또한 슬라이더블 OLED는 평소엔 대시보드 내부에 말려 있다가 필요시 33인치 대화면으로 확장되는 제품으로, 공간 효율성과 초고화질을 동시에 잡았다. 아울러 마이크로 LED 기반 투명 디스플레이와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 등 차세대 기술도 총망라한다.

LG디스플레이는 이번 전시를 통해 글로벌 고객사와의 비즈니스 공감대를 넓히고, TV와 차량용 등 전 사업 영역에서 OLED 초격차 경쟁력을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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