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는 ‘2026년 인천 서구 청년기업 인증’ 기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인증기업은 ‘구 중소기업 육성기금 융자지원’ 선정 시 0.5% 이자를 추가 지원받아 최대 2.5% 이자 차액을 보전한다. 또 해외 무역사절단 파견 지원, 국내외 전시회 개별참가 지원, 해외지사화 지원, 중소기업 기술지원단 운영 등 지원사업 신청 시 가산점을 받는다.
대상은 19~39세 청년이 대표로 있는 지역 중소 제조기업으로, 희망기업은 ‘중소기업 맞춤형 원스톱지원서비스(BizOK)’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구가 현장을 방문해 소재지, 업종, 청년대표 여부 등을 심사한 뒤 선정한다.
구 관계자는 “많은 청년기업이 인증받아 적극 활용해주길 바란다”며 “청년기업이 지역 제조업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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