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5일 오전 10시 1분께 강원 춘천시 동내면 고은리 한 업체 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 20여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화재로 인해 업체 관계자 A(53)씨가 스스로 대피하는 과정에서 얼굴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창고 129.6㎡가 모두 타고 계란 4천판가량이 소실되는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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