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신세계사이먼(대표이사 김영섭)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지역 내 소외 계층 지원을 위한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성금 2천만원을 파주시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신세계사이먼은 지난달 31일 파주시청에서 김경일 시장, 박지윤 신세계사이먼 점포 운영 담당 상무, 장윤석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점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했다.
이번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2011년 개점 이후 매년 지역사회 문화행사 및 축제 후원과 소외계층 지원 성금 기탁 등 지속해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박지윤 상무는 "성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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