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운동화 '이렇게' 세탁하지 마세요… 수명 줄어드는 습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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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운동화 '이렇게' 세탁하지 마세요… 수명 줄어드는 습관입니다

위키푸디 2026-01-05 12:55:00 신고

3줄요약
운동화를 세탁기에 넣고 있다. / New Africa-shutterstock.com
운동화를 세탁기에 넣고 있다. / New Africa-shutterstock.com

겨울이 되면 운동화 관리가 더 까다로워진다. 눈길과 빗길을 오가며 바닥 오염이 쉽게 묻고, 젖은 상태로 오래 방치되면 냄새가 깊어진다. 두꺼운 양말을 신는 계절이라 신발 속 땀도 무시하기 어렵다. 손으로 문질러 씻자니 물은 차갑고, 말리는 데도 시간이 오래 걸린다. 이런 조건에서는 세탁기를 제대로 쓰는 편이 오히려 깔끔하다.

세탁 망 없이 돌리지 않는다

눈으로 덮인 아스팔트 위에 하얀 운동화를 신은 여자의 발이다. / Nataly_Video-shutterstock.com
눈으로 덮인 아스팔트 위에 하얀 운동화를 신은 여자의 발이다. / Nataly_Video-shutterstock.com

운동화를 세탁기에 넣기 전 마른 상태에서 흙과 먼지를 먼저 제거한다. 밑창 홈과 박음선 사이에 낀 이물질은 솔이나 칫솔로 털어낸다. 그대로 넣으면 오염이 세탁조 안에 남는다. 깔창과 끈은 분리한다. 깔창은 따로 세척하거나 상태에 따라 교체한다. 끈은 얇은 세탁망에 따로 넣는다.

운동화를 세탁기에 넣기 전 마른 상태에서 흙과 먼지를 먼저 제거한다. 밑창 홈과 박음선 사이에 낀 이물질은 솔이나 칫솔로 털어낸다. 그대로 넣으면 오염이 세탁조 안에 남는다. 깔창과 끈은 분리한다. 깔창은 따로 씻거나 상태에 따라 교체한다. 끈은 얇은 세탁 망에 따로 넣는다.

탈수와 건조가 마무리다

탈수는 약하게 설정한다. 400~800rpm 정도가 무난하다. 세탁 후에는 신문지나 마른 수건을 신발 안에 넣어 형태를 잡는다. 난방기 바로 앞이나 햇빛 아래는 피한다. 통풍이 되는 실내 그늘에서 말리는 편이 안정적이다. 겨울철 운동화 세탁은 방식만 바꿔도 손이 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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