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희라가 남편인 배우 최수종이 잘 때 멋있어 보인다고 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지난 4일 방송한 SBS TV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서장훈은 "공식 질문인데 5초 안에 최수종 씨가 멋있어 보이는 순간 3가지를 말해 달라"라고 했다.
하희라는 "그냥 나를 바라볼 때, 열심히 일 할 때, 잠 잘 때"라고 답했다.
신동엽은 "세 가지의 공통점은 말을 할 안 때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희라는 "다시 할 순 없냐"고 말했다.
이어 서장훈이 "마지막 키스가 언제였냐"고 묻자 하희라는 "저희는 뽀뽀도 자주한다. 이번 주도 당연히 했다"고 말했다.
한편 하희라는 1993년 최수종과 결혼해 아들과 딸을 얻었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