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기성이 다이어트 후 생긴 건강 악화설을 해명했다.
5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게스트 배기성과 함께 청취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명수는 93년도에 데뷔한 '데뷔 동기' 배기성과 오랜만에 마주해 안부를 주고받았다. 박명수는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얼굴이 반쪽이 된 배기성을 보며 "정수 씨 결혼식 축가할 때 보니 어디 아프신 분인 줄 알았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배기성은 "살을 정말 많이 빼 놓으니까 저보고 당뇨 걸린 거냐고 물어보더라. 그게 아니라 저는 다이어트를 한 거다. 6개월 동안 17-18kg 정도 뺐다"고 밝혔다.
박명수는 "살을 빼고 난 전과 후 어떤 게 달라진 것 같냐"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배기성은 "살을 빼고 나니 아픈 곳이 없고, 옷태가 산다. 옷 고르는 게 많아졌다"고 기쁘게 대답하면서도 "굶으니 근육이 많이 빠져 덜렁덜렁거린다"고 토로했다.
사진=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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