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kg 감량' 배기성, 건강 악화설 해명…"당뇨 No, 아픈 곳 없다" (라디오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18kg 감량' 배기성, 건강 악화설 해명…"당뇨 No, 아픈 곳 없다" (라디오쇼)

엑스포츠뉴스 2026-01-05 11:27:35 신고

3줄요약
사진=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영상 캡처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기성이 다이어트 후 생긴 건강 악화설을 해명했다.

5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게스트 배기성과 함께 청취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영상 캡처

이날 박명수는 93년도에 데뷔한 '데뷔 동기' 배기성과 오랜만에 마주해 안부를 주고받았다. 박명수는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얼굴이 반쪽이 된 배기성을 보며 "정수 씨 결혼식 축가할 때 보니 어디 아프신 분인 줄 알았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배기성은 "살을 정말 많이 빼 놓으니까 저보고 당뇨 걸린 거냐고 물어보더라. 그게 아니라 저는 다이어트를 한 거다. 6개월 동안 17-18kg 정도 뺐다"고 밝혔다.

박명수는 "살을 빼고 난 전과 후 어떤 게 달라진 것 같냐"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배기성은 "살을 빼고 나니 아픈 곳이 없고, 옷태가 산다. 옷 고르는 게 많아졌다"고 기쁘게 대답하면서도 "굶으니 근육이 많이 빠져 덜렁덜렁거린다"고 토로했다.

사진=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