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지방선거 공천 비리 무관용…전 과정 모니터링"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정청래 "지방선거 공천 비리 무관용…전 과정 모니터링"

프라임경제 2026-01-05 11:20:24 신고

3줄요약
[프라임경제] "지방선거와 관련해서 어떠한 부정과 의혹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당 대표부터 철저하게 공천 과정을 관리하겠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정 대표는 "클린선거 암행어사단을 발족해 단장으로 경찰출신 이상식 의원을 임명했다"며 "단원은 시도당별로 비공개 요원을 선발해서 지방선거 공천과 관련한 전 과정을 모니터하게 될 것이다. 공천 신문고 제도와 같이 연동해 운영하겠다"고 설명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 연합뉴스

이어 "선거 때 최악의 결정은 아무 결정을 하지 않는 것"이라며 "암행어사단과 공천 신문고 제도를 통해서 접수된 여러 가지 불미스러운 일이 있다면 전광석화와 같은 신속성과 무관용 원칙으로, 윤리심판원의 심판을 기다리기보다는 당 대표 직권으로 비상 징계를 즉시 하겠다"고 말했다.

3대 특검의 미진한 부분을 수사할 2차 종합특검법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정 대표는 "노상훈 수첩, 여인영 메모, 채해병 사건 구명 로비 의혹, 김건희·윤석열의 부정부패와 국정농단 의혹, 그리고 12·3 비상계엄 내란 사태의 전말을 한 점 의혹 없이 낱낱이 밝혀내야 할 것"이라며 "민주당은 새해 제1호 법안은 2차 종합 특검과 통일교 신천지 특검이 될 것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고 했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